늦뫼 회장 김현길입니다.


먼저 정등 동문됨을 환영합니다.

지금 어느 산악회를 선택해야  하는 것으로 약간의 갈등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2013년에 늦뫼를 가입했습니다.

가입하기전 많은 고민을 헸습니다.

그 이유는 그때 저 나이가 53이었습니다.

어느 단체에 소속되기에는 연식(?)이 좀 된 나이였죠.

하지만 후회하더라도 가입하고 나서 후회하는게 낫다는 판단에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하고 나서 정말 열심히 등반에 따라 다녔습니다.

물론 처음은 적응을 하느라 어색했지만,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빠른 안정을 찾으며 등반을 이어왔습니다.


졸업생 여러분 산악회는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정등 어느 산악회나 스스로 직접 부딛혀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같이 함께 한다는 적극적인 마음만 있다면 용기를 내보세요.

그 용기가 앞으로 여러분이 등반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될 것이며 용기 있는자가 성취감도 높습니다.

아무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좋은 산행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가입문의는 공지사항 가입안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