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소리산 삼형제바위 등반갑니다

 

클라이머는 늘 새로운 루트, 좀더 난이도 있는 루트에 목말라 한다.
이는 오르지 못한 등반에 대한 미련이 자신을 채찍질하는 요소로서 또한 벗어날
수 없는 숙명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에 클라이머는 자신을 위해서나
또 다른 클라이머를 위해 새로운 루트를 창출하고 그 곳에서 자신을 담금질한다.
양평 소리산에 개척된 삼형제바위 암장은 클라이머의 목마름을 채워줄 생수며 꽃밭이다.
강과 바위가 어우러진 간현과 같은 클라이머의 휴식처가 양평에 탄생했다.
 너트산악회(회장 이삼승)가 개척한 삼형제바위 암장으로 서울에서 지척인
양평군 단읍면 석산리 소리산(479m)에 위치해 있다.
현재 삼형제바위 암장에는 35개의 루트가 개척되어 있으며
홍천강을 끼고 있어 강가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다.


- 등반대상지:소리산 삼형제바위 암장

- 만남일시: 2018년 8월5일(일)08시00분

- 모임장소:도농역 부영아파트  501동 앞

- 준비물:등반장비,물놀이 옷 여벌 ,행동식,의자,점심 먹거리

- 네비  : 소리산 소향산장 이나  용수가든 펜션(바로 앞 암장)

PS

 * 원활한 등반을 위하여,  등반 하실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우천 및 기상 악조건시,  등반지변경 또는 워킹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