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등반

정말이지 어제 저는꽝~ 이었습니다.

받쳐주고 땡겨주고...

생일 찬치 하려다 죽는구나! 싶었습니다.

이정도 인 줄 정말 예상치 못했습니다.

휴~!


회장님, 대장님, 총무님 행사 준비하시고 진행 해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해 주신 우리 늦.뫼식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먼 곳 까지 축하 해주시러 오신

박성만고문님, 이희철고문님,

신은경회장님, 이태환회장님

삼차형님, 석문씨, 영도씨,

그리고 KT에서 오신 예쁜 아우님들...

일일이 열거못해 죄송하고요.


축의금과 선물은 절대사절이라

말씀드렸음에도 봉투를 떨구고 가신님들

이제 와 돌려 드리기도 그렇고

우리 늦.뫼 기금에 넣겠습니다.


한산 유형근부회장님 선물 고맙습니다.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


강인선~

수건 고맙다~


다시는 오지 안을 2015년 8월15일...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겨 놓겠습니다.


 늦.뫼 식구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