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감사의 달 5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른 행사가 많아 한달 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삐 흘러갔습니다.
올해 5월 퐁당퐁당 징검다리 휴일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거라 생각하며 
바쁜 중에도 저희 등반사랑이 열심히 준비한 암벽대회에 참석해준 정승권 교장 선생님과 산악회 선후배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 이글을 올립니다.

먼저 정승권 선생님 너무 감사 합니다. 
무엇보다 손수 암벽대회 루트를 점검해 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각 산악회 회장님과 선후배님 너무 감사 합니다.
전날부터 오셔서 관심과 의견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음날 음원없이 애국가를 열심히 불러주신 점 감사합니다.

나름 몇 달 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만 선후배님 들이 보시기에 많은 아쉬운 점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려해주시고 즐겁게 즐겨 주신 점 감사합니다.

 준비한 저희도 진행에 있어 매끄럽지 않은 것이  많이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낍니다.
이번 행사를 기회 삼아 2분기 행사에는 이번보다 더 알차게 준비 해서 모시겠습니다.

대회결산 보고는 빨리 정리해서 총무님을 통해 보내겠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6월이 시작되는데요 한낮의 기온이 벌써 30도를 넘은 곳도 많아 슬슬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나는 요즘입니다. 
다가오는 6월 소중한 분들과 열정적인 등반모습 많이 보여주시고 산에서 자주 뵀으면 합니다.

등반사랑 임성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