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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대면 부터  헐레벌떡 지각을하고

이틀전부터 낭만길검색에 매진을하고 드디어  첨으로 인사드리러갓네요.

아침까지비가와서 대장님의 현명하신 판단으로  남측길로 갔읍니다.


한마디로 신세계였읍니다.

다리를벌려 스테밍 ? 자세도하고

천길낭떠러지도 트래버스.일명게걸음으로 기어가고

벽이몬 죄라고 가방을비비고 엉덩이를비비고 어깨도 비비고.

애놓는 곡소리도 눈물도 찔금햇네요.

선배님들은 다보이시는 홀드들이

제가오라가니 아무것도안보이고

또비비고 낑기고 찡기고.ㅋ

그냥 종합선물꾸러기엿읍니다.

거품을물고 도착한 정상은 마치설악처럼웅장햇읍니다.



비록 아직

발도 못믿고  ...

손도 못믿고 ...

자일도 믓믿는.

저지만  선배님들은 믿구.쉬는날 참석하겟읍니다.도망가시면안됍니다.

그래도 끝까지 웃으며 응원해주신 선배님들

줄걸으시며빌레이도 다봐주시고 거기다 사진까지

남겨준 대장님 감사합니다

사진은 정경선배님꺼 약간바꿔서올립니다.

오늘 독수리칠형제선배님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