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늦뫼 다음카페

늦뫼 facebook

한국어

등반후기

등반후기
글 수 148
번호
제목
글쓴이
148 토요일 조비산 등반 후기 2
유호종
64   2019-12-02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조비산은 예전 아버지와 식사를 마치고 소화시킬겸 우연히 찾은 산에서 등반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당시도 운동을 하고 있던 터라 동굴 안쪽에 걸린 링에서 턱걸이를 몇번 하고 돌아간 기억이 난...  
147 2019년 11월9일 토요일 대둔산 등반후기
유호종
106   2019-11-11
이천 지하철 개통이 시작되었을때 앞으로 서울로 등반가는것이 쉽다고 생각했다. 그것보다 등반후 마치는 뒷풀이에서 함께 맥주한잔 하는 시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였다. 하지만 지하철을 이동하여 서울로 이동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146 설악산 등반 후기(2019년10월26일~27일)
유호종
104   2019-10-29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을 나서는 날이 있다면, 그렇지 못한 날도 있다. 이번주말은 한가로운 분위기가 더하고 나도 모르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차에 올라 설악을 향해 달렸다. 양양고속도로가 개통이래 설악은 더욱 가까워졌고, ...  
145 10월20일 인수봉 등반 후기 3
유호종
115   2019-10-21
익스트림한 주말을 보내고 오면 어김없이 체육관 공기가 신선하다. 지난 과거를 뒤돌아 보았을때 반복되는 월요일에 느끼는 감정과는 사뭇 차이가 난다. 사람들은 일상속의 불편함을 개선시켜 왔고, 더욱 편해지기위해 기술을 발전...  
144 반년 총무 후기 8
유호종
175   2019-10-14
2016년 처음으로 늦뫼에 배정받아 인연을 이어온지 3년째에 접어든다. 워낙 낮도 많이 가리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처음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선배들도 그럴것이 생존률이 적다보니 신입생이 들어온 반가움 뒤에 걱정과 정을...  
143 2019년 9월8일 등반후기(인수봉) 2
유호종
236   2019-09-09
등반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등반을 가기 몇일전 부터 시작하여 등반당일까지 분주하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생각이 많다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닌것이 분명하다. 아직 그만큼 내공이 쌓이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  
142 설악산 장수대/소토왕골 영상
관리자
599   2019-07-31
 
141 2019년 7월 7일 선인봉 등반후기 file
유호종
334   2019-07-08
토요일 특별한일이 없으면, 쉬는 날이지만 체육관 수업이 있어. 집에서 보냈다. 나는 취미에도 마인트 컨트롤이 필요하다 느끼고 있다. 스스로 정해놓은 룰 같은 것이 있는데.... 먼저 체육관일을 먼저 보고, 두번째로 산을 본다...  
140 2019년 6월29일~30일 설악산 추억영상
관리자
242   2019-07-04
 
139 설악산 등반후기 1
유호종
351   2019-07-01
내게 설악산은.."이야 산이 이렇게 멋지 곳이었구나" 라고 일깨워준 곳이다. 30살이 넘도록 설악은 구경도 해본적이 없었다. 기회가 없었던 것인지...마음이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대암벽 졸업등반으로 왔을때가 설악을 처음 경...  
138 19년 6월 16일 등반 후기 12
유호종
477   2019-06-17
선배님들에게 선등 교육을 받고 선등을 서기 시작한지 1년이 되어 간다. 1년을 뒤돌아 보니 그때의 긴장감 보다는 한결 마음은 편해 졌지만, 바위를 대하는 자세는 무거워진 것이 사실이다. 예전에는 등반가기 전날에까지 술도 ...  
137 울릉도 송곳봉 1
관리자
743   2019-05-08
 
136 노적봉~인수봉 진달래 등반
유호종
376   2019-04-23
 
135 2019년3월30일 시산제
관리자
437   2019-04-02
 
134 2019년2월17일 토왕폭
관리자
437   2019-04-02
 
133 2019년3월23일 인수봉(그겨울)
관리자
1381   2019-03-25
 
132 2019년3월24일 인수봉
관리자
336   2019-03-25
 
131 2019년3월17일 선인 남측길
관리자
392   2019-03-22
 
130 2019년3월16일 수락산 설운
관리자
330   2019-03-22
 
129 2019 늦뫼여 흥하라~! 2 file
유호종
766   2019-01-01
문득 아침에 컴퓨터 앞에 앉아 늦뫼사이트를 보니 감회가 남다른 2019년 입니다. 선배님들과 많은 추억이 생각나고, 앞으로 남길 추억들도 기대됩니다. 늦뫼라는 단체가 생겨나고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지금의 늦뫼를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