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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후기

등반후기
글 수 163
번호
제목
글쓴이
163 20년9월21일 선인봉(하늘길) 등반후기 1
유호종
85   2020-09-21
2011년 필리핀에서 면 지갑 하나를 구입하였다. 오래돼서 인지 기술력의 부족인지 이제는 낡아 몇 번을 꿰맨 낡은 지갑이다. 부끄럽지만 지갑 한편에 "나는 무엇이든 마지막까지"라는 글을 적어 놓았다. 사실 이 글을 누가 볼까 ...  
162 20년 9월 6일 선인봉 등반후기 4
이상하
183   2020-09-07
작년 쯤 선인봉 박쥐길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1,2 피치를 떨면서 겨우 등반하고는 탈출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써미트길에서도 2피치에서 등반을 할 수가 없어서 내려왔던 아쉬운 기억들로 이번 선인봉 등반에서도 과연 할 ...  
161 2020년 7월4일 인수봉(동양길)등반 후기 2 file
유호종
300   2020-07-06
이렇게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토요일 등반은 "채식도전"이 실패한 하루로 기억될 것이다.(로딩실패....) 총무는 매주 등반시 72kg로 체중을 조절하고 등반을 하고 있다. 내가 만든 슬럼프 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느낌일 수도 있...  
160 20년 20일~21일 설악산 등반후기 4
유호종
339   2020-06-22
6년전 운동에 지루함은 커져만 갔고, 운동을 지도하는 사람이 운동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그 감마저 무뎌져, 감정적인 지도가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몸만들기를 위한 운동은 동기가 되어주지 못했을쯤 마라톤을 시작해볼...  
159 2020.06.13(토) 노,백,인,우,주,선 등반 후기 7 file
김현길
327   2020-06-17
 등반일: 2020.06.13(토) 등반자: 이승호, 김현길 등반시간: 03:03 ~22:00 ​등반코스: 노적봉-반도길, 백운대-녹두장군길, 인수봉-서면슬랩 우이암-서면벽, 주봉-K크랙, 선인봉-남측길 세부 등반 시간: 아래 참조. ​ 택시를 타고 우...  
158 20년 6월 학교길 등반후기 5
김세화
307   2020-06-15
19년도 6월 늦뫼에 들어오고 나에게는 학교길과 저승봉의 기억만 남아있다 6월 14일 선인봉 공지가 올라왔고 호종선배는 학교길 함께갈 사람 손! 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작년 학교길 4피치에서 홀로울며 탈출했던 기억에 쉽게 손...  
157 20년 6월14일 등반 후기(학교길) 4
유호종
250   2020-06-15
3년전 도봉산 학교길을 처음으로 올라갔었고, 작년에는 은기선배 뒤를 밟으며, 반선등으로 올라본 기억이 난다. 처음 학교길에 올랐을때는 죽어도 선등으로 오르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작년에 반선등으로 올랐을때 약간의...  
156 2020년 6월6일(인수봉)/7일(용화산) 등반후기 3
관리자
214   2020-06-10
작년부터 이야기 해오던 일정을 소화하러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늦은 밤 도선사에 도착하였다. 매번 인수봉 등반일정이 있을때면 전날밤에 미리 도착하여" 일명: 봉고르기니" 에서 잠을 잔다. 늦은밤까지 도선사 주차장은 찾는 이들...  
155 2020년 6월6일 여성등반영상(인수봉) 4
관리자
284   2020-06-10
 
154 2020년 1기 간현졸업식 후기 1
관리자
344   2020-05-18
문뜩 옛 기억이 난다. 등반을 처음시작했을때 자일내구성과 장비의 신뢰도를 알지 못하던 시절의 기억이다. 그 때는 등반을 마치고 오면 살아서 돌아온 기분과 성공(등반참석)에 따른 성취감이 제법 클때였다. 그 여운은 일주일을...  
153 2020년 4월26일 인수봉 등반후기 4 file
관리자
292   2020-04-27
25일 저녁 선인봉 등반을 마치고 내려온 준서대장을 만나 저녁과 술을 가볍게 했다. 이제는 집을 끌고 다니는 샘이니 가볍게 대리운전 1만 5천원을 내고 늦은밤 도선사에 올랐다. 주말 아침과는 다르게 주차장은 한산하고 조용했...  
152 2020년 4월18일 인수봉 영상 4
관리자
280   2020-04-20
 
151 2020년 4월18일~19일 (인수/선인)등반후기 3 file
유호종
292   2020-04-20
몇일전 차를 바꿨다. 늦뫼활동을 하면서 세번째 차량이다. 첫차는 머스탱이었다.살면서 제일 필요없던 차인듯하다. 시골에살고 있던 나/ 그리고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삶에 있어 별로 이득이 없던 차량이었다. 머스탱을 팔고 지프차...  
150 2020년 3월 16일 (노적봉등반) 2
관리자
354   2020-03-16
토요일 저녁 일찍 누었지만, 점심에 잠시 잔것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등반에 대한 긴장감일까? 쉽사리 잠을 자지 못했다. 6시 알람을 듣고 일어나 가방을 메고 서울로 향했다. 첫번째 관문은 도선사에 주차 하는 것이다.^^::하...  
149 판대 아이스파크(드론영상) 2
관리자
425   2020-02-11
장소:판대 아이스파크 촬영:유병상 등반:정은기,김현길 2020년 2월 9일 늦뫼산악회  
148 토요일 조비산 등반 후기 2
유호종
611   2019-12-02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조비산은 예전 아버지와 식사를 마치고 소화시킬겸 우연히 찾은 산에서 등반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당시도 운동을 하고 있던 터라 동굴 안쪽에 걸린 링에서 턱걸이를 몇번 하고 돌아간 기억이 난...  
147 2019년 11월9일 토요일 대둔산 등반후기
유호종
473   2019-11-11
이천 지하철 개통이 시작되었을때 앞으로 서울로 등반가는것이 쉽다고 생각했다. 그것보다 등반후 마치는 뒷풀이에서 함께 맥주한잔 하는 시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였다. 하지만 지하철을 이동하여 서울로 이동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146 설악산 등반 후기(2019년10월26일~27일)
유호종
455   2019-10-29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을 나서는 날이 있다면, 그렇지 못한 날도 있다. 이번주말은 한가로운 분위기가 더하고 나도 모르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차에 올라 설악을 향해 달렸다. 양양고속도로가 개통이래 설악은 더욱 가까워졌고, ...  
145 10월20일 인수봉 등반 후기 3
유호종
449   2019-10-21
익스트림한 주말을 보내고 오면 어김없이 체육관 공기가 신선하다. 지난 과거를 뒤돌아 보았을때 반복되는 월요일에 느끼는 감정과는 사뭇 차이가 난다. 사람들은 일상속의 불편함을 개선시켜 왔고, 더욱 편해지기위해 기술을 발전...  
144 반년 총무 후기 8
유호종
459   2019-10-14
2016년 처음으로 늦뫼에 배정받아 인연을 이어온지 3년째에 접어든다. 워낙 낮도 많이 가리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처음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선배들도 그럴것이 생존률이 적다보니 신입생이 들어온 반가움 뒤에 걱정과 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