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판대 빙벽등반 갑니다.

*&  메리 크리스 마스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


25년 전 최초의 문자 메시지

 

그날은 1992123일이었다. 영국 이동통신회사 보다폰의 한 사무실에서 22세 청년 닐 팹워스(Neil Papworth)가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는 세마그룹 소속으로 모바일 메시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다. 외부에 있는 상사 리처드 자비스에게 시험 메시지를 보내달라는 회사의 요청을 받은 그는 컴퓨터에서 짧은 문자 하나를 보냈다.

 

그 메시지는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였다. 지금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 짧은 문자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세계 최초의 문자 메시지였기 때문이다. 이는 25년 동안 세상을 바꾼 혁명의 도구가 됐다.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의 97%가 이를 사용하고 있다
 

 등반대상지:판대 인공빙장

 모임일시:2017년12월24일(일요일)08시00분(시간엄수)

 모임장소:도농역 => 부영아파트 501동 앞

 준비:빙벽장비,버너,코펠,깔판,무전기.방한준비
  부식: 공동구매(라면 오뎅. 등등~~~)

 

등반 하실분은 카플및 준비물  원활한 응반 관련 댓글 부탁 드립니다

  빙벽 적응 기간입니다.초보자님 많이 참석 하세요.